앵커노드와 업스테이지가 게임 에셋 제작 규격을 이해하고 검수하는 AI 벤치마크를 공동 개발한다. 현장 요구사항을 규칙으로 변환해 AI 모델의 성능을 평가하며, 연내 결과물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다.
"게임 특화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업 앵커노드가 업스테이지와 게임 에셋의 제작 규격 이해와 검수 능력을 평가하는 AI 벤치마크를 공동 개발한다. 앵커노드는 업스테이지와 게임 제작 현장의 요구사항을 바탕으로 평가 문제와 채점 체계를 구축하고, 결과물을 연내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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