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셀이 일본 본사와의 협력을 통해 한국 미용 의료 및 헬스케어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이들은 줄기세포 배양상청액을 활용한 화장품 사업을 시작으로 고부가가치 의약품 분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제네셀의 일본 본사인 알프레사 코퍼레이션 최고경영진이 대한미용기능의학회(KFCC)에서 국내 사업 확대 방향을 제시했다. 제네셀은 본사 후쿠진 유스케 사장이 지난 18일 열린 대한미용기능의학회에서 첫 해외 자회사인 제네셀을 중심으로 한 한국 사업 전략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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