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한 달 앞둔 수능···출근 시각 늦추고 항공기 이착륙 조정

경향신문 · 2026.10.20 00:00
한 달 앞둔 수능···출근 시각 늦추고 항공기 이착륙 조정

다음 달 19일 치러지는 수능 당일 관공서와 기업의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 이후로 조정된다. 수험생 등교 시간대 지하철 운행이 늘어나며 영어 듣기 평가 시간에는 항공기 이착륙이 통제된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치르는 다음달 19일 관공서와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이 오전 10시 이후로 늦춰진다. 수험생이 등교하는 시간대에는 수도권 지하철 운행 대수를 늘리고 영어 듣기평가를 위해 항공기 이착륙 시간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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