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소멸 위기 등을 반영한 지방우대지수를 마련했다. 내년부터 중앙부처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적용해 지역 간 격차를 고려한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방 우대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서울과의 거리와 지역소멸 위기 등을 따져 구분한 정부 지표가 처음으로 마련됐다. 4개 권역으로 구분된 지표는 내년부터 중앙부처의 각종 정책과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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