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가 1894년 제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을 독립유공자로 서훈할 것을 촉구했다. 시의회는 이들이 일제 침략에 맞선 항일무장투쟁을 벌였음을 강조하며 관련 법률 개정을 요구했다.
"정읍시의회, 2차 동학혁명 참여자 서훈 촉구 "일제 국권 침탈 맞선 항일무장투쟁" 규정 국회·정부에 법률 개정·명예 회복 요구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정읍=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정읍시의회가 1894년 일제 침략에 맞선 제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의 독립유공자 서훈 인정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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