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중이다. 이 사고로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으며 시민 수십 명이 대피했다.
"광고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지고 시민들이 대피했다. 서울 강남소방서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11시50분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상가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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