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0

충북 증평 추성산성에 탐방센터·둘레길 생겼다

경향신문 · 2026.10.20 00:00
충북 증평 추성산성에 탐방센터·둘레길 생겼다

충북 증평군이 사적 추성산성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탐방센터와 둘레길을 조성했다. 19억원을 투입한 이번 사업으로 주차장과 진입로 등 탐방 환경이 개선되었다.

"한성백제기에 축조된 지방 최대 규모 토축산성인 충북 증평 추성산성에 탐방센터와 둘레길이 들어섰다. 증평군은 국가 지정 문화유산인 추성산성(사적) 역사문화공간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산성에 연면적 80.73㎡ 규모의 탐방센터와 주차장 17면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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