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해외 우수 한식당을 5년간 1000곳으로 늘리고 등급제를 도입한다. 심사 권한을 현지 기관으로 이관해 지정 속도를 높이고 디지털 교육과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해외 우수 한식당을 향후 5년간 1000곳으로 확대한다. 고급 한식당 중심의 지정 대상을 대중 음식점까지 넓히고, 서비스·위생 수준에 따라 2단계 등급제를 도입한다. 심사 권한을 현지 기관으로 넘겨 지정 속도를 높이는 대신 사후관리는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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