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부실을 질타했다. 산림청장은 소나무 조림 면적을 축소하고 지역별로 방제 대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여야,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대응 질타 이상휘 "국토가 재선충으로 초토화돼가" 박은식 "소나무 조림 면적 11%로 낮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여야는 20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산림청의 소나무재선충병 대응을 한목소리로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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