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미성년 회원을 불법도박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송금 시 경고와 법정대리인 알림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출시했다. 위험 계좌를 식별하고 신고하는 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의 불법도박 접근을 차단한다.
"토스가 미성년 회원을 불법도박에서 보호하는 '우리아이 지킴이'를 출시했다. 미성년 회원이 불법도박 의심 계좌로 송금을 시도하면 실시간으로 경고하고, 미리 동의한 법정대리인에게 알림을 보내는 서비스다. 실시간 경고와 본인 알림은 만 7세부터 18세까지, 법정대리인 알림은 만 14세 미만이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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