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형 교수는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 안정성을 위해 그리드 포밍 저장장치 적용을 제안했다. 지역 내 재생에너지 생산과 소비를 연결하는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 “전력은 호남 반도체 경쟁력, 실행력 높이는 다양한 방안 강구해야” 사단법인 에너지밸리포럼(대표 문재도)은 20일 오전 광주테크노파크 12층 국제회의장에서 이순형 동신대학교 전기공학과 특임교수를 초청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에너지 자립과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가능한가?'를 주제로 제88차 정례포럼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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