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국민의 건강수명이 3년 연속 하락해 68세 수준에 머물렀다. 소득 상위 20%와 하위 20% 사이의 건강수명 격차는 8년 이상으로 나타났다.
"박지원 "건강수명 3년째 하락 68.56세" 소득 하위·상위 20% 격차 8.13년 달해 "목표치보다 4.7년 짧아…실행계획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김제=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우리 국민의 건강수명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부자와 빈자의 격차가 8년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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