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2019년부터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 466명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했다. 또한 청각장애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진로 탐색을 돕고 있다.
"교보생명은 '와우 다솜이 소리빛' 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올해 9월 말까지 국내외 저소득층 청각장애 아동 누적 466명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치료, 보청기 등을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에는 청각장애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소리가 꿈이 되는 놀라운 이야기'(소꿈놀이)의 결산 행사 '꿈톡쇼'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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