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기술원이 광케이블을 활용해 지하고속도로의 화재를 실시간 감시하는 시스템 시제품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별도 전원 없이 전 구간의 온도를 0.5m 간격으로 측정해 화재 위치와 확산 경로를 파악할 수 있다.
"한국광기술원(원장 서기웅)은 광케이블 한 가닥으로 지하고속도로·터널 전 구간의 온도를 실시간 감시해 화재를 찾아내는 '광케이블 기반 분포형 화재감지 시스템'의 계측기 시제품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전기차 배터리팩 실화재 실증테스트를 통해 화재 환경에서의 온도 계측 성능과 방재설비 연동을 확인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