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학교 봉사단이 우즈베키스탄 지자흐에서 현지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IT 교육과 한국문화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2주간 코딩과 인공지능 등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현지 대학과의 복수학위 추진 등 교류 기반을 다졌다.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사업단이 우즈베키스탄에서 IT교육과 K문화를 전파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WFK-IT 봉사단 활동이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SW중심대학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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