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가 바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조리되는 스마트쿠커를 도입한다.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 기능을 결합해 피자나 베이커리 등 다양한 메뉴를 전문점 수준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버튼 누를 필요 없네"…바코드만 찍으면 피자가 뚝딱 대학가·원룸촌 500대 우선 설치 편의점에서 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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