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단체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등 정부 인사 3명을 해치법 위반 혐의로 조사해달라고 연방 특별조사국에 요청했다. 이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알래스카 유세에 동행해 공직을 이용한 정치 활동을 했다는 이유에서다.
"美단체, 러트닉 등 3명 해치법 위반 조사 요청 트럼프 알래스카 유세 동행, 공직 정치활용 지적 유세서 "한국 LNG 501억달러 투자" 주장 반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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