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센터 운영업체 엔스케일이 앤트로픽과 약 60조 원 규모의 컴퓨팅 용량 공급 계약을 협상 중이다. 이번 계약은 모나크 데이터센터 캠퍼스의 두 번째 건물에 대한 것으로, 엔스케일의 기업공개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엔스케일, 앤트로픽과 60조원 컴퓨팅 계약 협상 美 웨스트버지니아 모나크 센터 두번째 건물 앤트로픽, 엔스케일과 2번째 대형 계약 해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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