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둔화와 시청자 이탈을 겪는 넷플릭스에서 댄 린 영화부문 총괄이 사임했다. 최근 최고콘텐츠책임자까지 물러난 넷플릭스는 실적 부진 속에 대규모 감원을 발표하는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다.
"넷플릭스 댄 린 영화부문 총괄 사임 '케데헌' 이끌어…나흘 전엔 CCO도 사임 성장 둔화·시청자 이탈 속 1천명 감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성장 둔화와 시청자 이탈을 겪고 있는 넷플릭스에서 최고콘텐츠책임자(CCO)에 이어 영화 총괄도 회사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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