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1인 미디어 관련 법인 중 상위 10%가 전체 신고 수입의 76%를 차지하며 수익 집중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정태호 의원은 해외 플랫폼의 과세 정보를 확보하고 신고 검증 체계를 강화해 과세 형평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1인 미디어 법인 상위 10%, 신고수입 76% 차지 10억 이상 207곳 8천427억원, 4년새 13.3배로 정태호 "해외 플랫폼 과세정보 확보 강화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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