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기업 영업이익률이 4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수익성 격차는 뚜렷했다. 이자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는 기업 비중은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
"작년 기업 영업이익률 5.2%, 4년 만에 최고 반도체·조선 호황에 대기업 이익률 상승 중기는 역대 최저…이자 못 버는 기업도 최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도흔 기자 = 지난해 국내 기업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개선됐지만,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온도 차는 뚜렷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