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행정 서류에 결혼 전 성씨를 단독 기재할 수 있도록 법제화를 추진한다. 다만 호적이나 운전면허증 등 주요 서류는 대상에서 제외될 전망이다.
"日, 행정서류에 결혼 전 옛 성 단독기재 추진 호적·운전면허증 등 주요 서류는 제외 여성계 '선택적 부부별성제' 요구는 무산 전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조성미 특파원 = 여성이 결혼하면 남편의 성(姓)을 따르는 일본에서 행정 서류에 결혼 전 옛 성을 기재할 수 있도록 바뀔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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