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물가 상승 등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폭력 사태로 번지며 271명이 연행되었다.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트럭 운전사들의 시위로 나폴리항 일부가 봉쇄되기도 했다.
"밀라노 폭력·약탈 시위로 271명 연행 연행자 중 220명 미성년자…"시가전 연상" 트럭 운전사 연료값 항의, 나폴리항 일부 봉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발생한 폭력·약탈 시위로 271명이 경찰에 연행됐다고 현지 안사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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