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 반군이 정부군 기지를 탄도미사일로 공격해 최소 20명이 사망했다. 지난 7월 공격 재개 이후 최대 규모의 사상자가 발생하며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후티, 예멘 남부 정부군 기지 미사일 공격 군인 최소 20명 사망·24명 이상 부상 7월 공격 재개 후 최대 사상자 규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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