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내정자를 두고 전문성보다는 진영 결속과 이미지 정치를 위한 인선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과거 후보자들의 논란이 반복되면서 부처 본연의 기능과 정책 검증에 집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선우, 40대·대구 부각했지만 ‘갑질’ 논란으로 결국 자진 사퇴 용혜인은 90년생·워킹맘 강조 의제보다 ‘진영 결속 카드’ 해석 이재명 대통령이 성평등가족부 장관으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을 내정한 것을 두고 부처의 본래 역할과 전문성보다 ‘30대 여성’이라는 상징성과 진보진영 연대를 우선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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