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투기 억제 효과는 있지만 가격 상승을 막지는 못한다고 지적했다. 추 지사는 정책 효과를 고려해 신도시 개발 등 장기 사업을 제외한 지역은 빠른 해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에 전달했다.
"추미애 "토지허가구역, 효과 따라 빠른 해제 필요" "투기수요 억제 효과 있지만 가격은 못 눌러" 경기도내 15개 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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