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둔체~람체 구간 도보수색 사흘째 ‘빈손’

경향신문 · 2026.09.03 00:00
둔체~람체 구간 도보수색 사흘째 ‘빈손’

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한국 신속대응팀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없는 상태다. 추가 파견된 긴급구호대가 현장에 합류해 수색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중국 측도 육로를 확보해 자국 내 피해 지역에서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신속대응팀, 베이스캠프 근접 실종자들 이동 추정 경로 살펴 긴급구호대 44명, 곧 수색 합류 중국, 육로 확보해 중장비 투입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에서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다. 추가 파견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도 사고 현장에 도착해 수색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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