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현장에서 한국 신속대응팀이 수색을 이어가고 있으나 아직 성과는 없는 상태다. 추가 파견된 긴급구호대가 현장에 합류해 수색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중국 측도 육로를 확보해 자국 내 피해 지역에서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신속대응팀, 베이스캠프 근접 실종자들 이동 추정 경로 살펴 긴급구호대 44명, 곧 수색 합류 중국, 육로 확보해 중장비 투입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에서 사흘째 수색작업을 벌였지만 성과를 얻지 못했다. 추가 파견된 한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도 사고 현장에 도착해 수색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