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지역의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아 주민들이 비싼 LPG를 사용하는 등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다. 박희승 의원은 취약계층 요금경감 제도의 낮은 수혜율을 지적하며 공급 확대를 요구했다.
"박희승 "농촌, 비싼 연료 쓰는 복지 사각지대" 보급률 50% 미만 60곳 중 49곳이 군 지역 취약계층 요금경감 대신 신청 수혜율 5.6%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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