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구 감소와 물류비 상승으로 인해 상점 없는 외딴섬의 유일한 음료 보급처였던 자판기가 철거되고 있다. 비상시 생명줄 역할을 하던 자판기가 사라지자 주민들은 무인 냉장고 설치 등 자체적인 생존 방안을 모색하는 실정이다.
"일본 외딴섬 데바지마 자판기 2대 철거 상점 없어 음료 공급·비상 생명줄 끊겨 음료업계 적자로 비수익 자판기 구조조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최이락 기자 = 인구 감소와 채산성 악화로 일본 곳곳에서 이뤄지는 자동판매기 철거 현상이 상점 하나 없는 외딴 섬까지 덮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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