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경찰이 미국 기자와 유럽 외교관을 공격한 정착민 10명을 체포했다. 이스라엘 당국은 법 집행 의지를 밝혔으나 네타냐후 총리는 사건에 대해 유보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스라엘 경찰, 美기자·유럽외교관 폭행 정착민 10명 체포…"법은 모두에게 적용" 네타냐후는 유보적…대통령·외무는 규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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