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가 오는 22일 김대식 KAIST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강연을 연다. 인공지능과 범용인공지능이 가져올 사회 변화와 미래 대응 역량을 다룰 예정이다.
"경기 성남시가 김대식 KAIST 교수를 초청해 인공지능 시대의 변화를 짚는 무료 강연을 연다. 성남시는 오는 22일 오후 시청 온누리에서 '인공지능 시대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올해 다섯 번째 '희망성남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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