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10.20

“미·중 따라가선 답 없다”…UNIST가 ‘위험한 공장’에 꽂힌 이유

한국경제 · 2026.10.20 00:00
“미·중 따라가선 답 없다”…UNIST가 ‘위험한 공장’에 꽂힌 이유

박종래 UNIST 총장은 울산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해 현장 중심의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재직자에게 AI를 교육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미·중 따라가선 답 없다”…UNIST가 ‘위험한 공장’에 꽂힌 이유 “위험한 제조현장일수록 인공지능(AI)이 먼저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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