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이 아시아 6개 지역에 정식 출시됐다. 고양이 유닛을 활용한 로그라이크 RPG로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엔씨(036570)가 모바일 캐주얼 퍼블리싱 신작 '행성파괴 냥냐냥(Tiny Cat Assemble: Survivors)'을 19일 정식 출시했다. 행성파괴 냥냐냥은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필리핀 등 6개 지역에서 서비스된다. 엔씨의 모바일 캐주얼 자회사 베로플레이가 퍼블리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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