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계획이 박람회 개최 14년이 지나도록 마련되지 않아 관리 부실 논란이 제기됐다. 운영 주체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인수 후 3년 넘게 계획 변경안을 제출하지 않았고 관련 용역도 중단된 상태다.
"[단독] 멀쩡한 여수엑스포장 14년 방치하더니…수백억 줄줄 샜다 항만공사 인수 3년 5개월째 사후활용계획 변경안 '0건' 14년 만의 국제행사에도 기존 시설 활용은 제한적 해수부 차관 주재 법정 위원회도 3년 넘게 '개점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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