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캔톤페어에서 동남아와 중동 등 신흥국 바이어들의 구매가 늘고 있다. 미국과 유럽 중심의 무역 갈등 속에서 중국 기업들이 일대일로 협력국을 중심으로 수출 시장 다변화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스마트밴드 2000개 주세요"…中 박람회 휩쓴 '큰손' 정체 [차이나 워치] "美·유럽만 바라볼 수 없다" 中 기업들, 신흥국 시장 공략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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