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9

수능 앞둔 고3 마지막 학평 20일 실시…학교 밖 청소년도 첫 응시

경향신문 · 2026.10.19 00:00
수능 앞둔 고3 마지막 학평 20일 실시…학교 밖 청소년도 첫 응시

2027학년도 수능을 앞두고 고3 학생 대상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0일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는 전국 최초로 학교 밖 청소년 130명이 시범 응시하며, 성적표는 11월 5일에 제공될 예정이다.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앞두고 고등학교 3학년이 치르는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가 20일 실시된다. 이번 평가에는 학교 밖 청소년도 전국 최초로 시범 응시한다. 이번 학력평가를 주관하는 서울시교육청은 전국 1855개 고등학교에서 고3 학생 약 37만2000명이 시험을 치른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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