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9

[인&아웃] 주한미군사령관은 동맹의 최전선이다

연합뉴스 · 2026.10.19 00:00
[인&아웃] 주한미군사령관은 동맹의 최전선이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국을 대중국 견제의 전략적 거점으로 비유하는 발언을 이어가며 외교적 파문을 일으켰다. 동맹의 최전선에 있는 사령관은 군사적 전문성뿐만 아니라 상대국의 주권과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는 외교적 절제력을 갖춰야 한다.

"브런슨 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서 시작" 파문 한국을 '항공모함'·'단검' 비유해 중국 반발 자초 "동맹 최전선 사령관, 주권·절제력 갖춰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종우 선임기자 = 해방 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전까지 미군 제24군단장 존 리드 하지 중장이 남한의 실질적 통치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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