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역 분식점 사업자가 1년 사이 600곳 넘게 감소하며 전국 평균보다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 식재료비와 인건비 등 영업비용 상승으로 가격이 올랐지만, 소비자들의 가격 저항과 대체 상품 증가로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
"김밥 4천원, 비빔밥 1.2만원에도…서울 분식집 600곳 증발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서울 분식점 1년 새 608곳 감소 식재료비·인건비 상승에 가격 저항까지 분식집 경영난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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