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취임하며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고 조직을 조기에 안착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국무회의 참석 여부는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결정하겠다고 언급했다.
"중수청 출범 약 2주 만에 초대 청장으로 임명된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이 취임 일성으로 조직을 조기 안착시키고 수사의 정치화를 청산하겠다는 목표를 19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