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9

1949년 6월6일, 제헌의원 강욱중의 가장 위험한 순간 [금자㉒]

한겨레 · 2026.10.19 00:00
1949년 6월6일, 제헌의원 강욱중의 가장 위험한 순간 [금자㉒]

1949년 6월 6일 반민특위 습격 사건 당시 강욱중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대통령 출석을 요구하는 동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승만 대통령은 출석을 거부했고 정부 측은 특경대 해산이 정당했다고 주장했다.

"편집자 주 : 국가권력에 의해 ‘프락치’로 몰려 구원받지 못한 채 북으로 간 국회의원들. ‘금자’는 소녀 금자의 시선을 따라 70년이 훌쩍 넘은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대한민국 친위쿠데타와 내란의 기원을 마주한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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