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확산하며 개각 효과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야권은 김 후보자의 과거 의혹을 공세하고 있으며, 용 후보자는 겸직 논란으로 여권 내에서도 비판을 받고 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김 후보자의 과거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시험 청탁 의혹’을 정조준하고 총공세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3일 해당 의혹을 제기한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향해 “사실을 왜곡한 의혹 제기를 중단하고 즉각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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