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앨버타주가 19일 분리독립 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연방정부의 환경 규제에 반발하는 지역 여론이 배경이며, 미국 측의 개입 의혹이 제기되면서 캐나다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다.
"캐나다 앨버타주, 19일 분리독립 주민투표 석유산업 규제 불만에 분리독립론 부상 카니 "외세 분열 시도" 미 개입 논란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캐나다의 주요 석유 생산지인 앨버타주가 오는 19일(현지시간) 분리독립 추진 여부를 결정하는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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