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10.19

프리고진 사망에도 건재한 바그너…28세 아들이 사업 확장

연합뉴스 · 2026.10.19 00:00
프리고진 사망에도 건재한 바그너…28세 아들이 사업 확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아들 파벨이 바그너그룹의 아프리카 사업을 물려받아 운영 중이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파벨은 금광과 무기 거래 등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 프리고진 아들 파벨, 바그너 사업 확장 - 중아공서 금광·무기·마약 장악, 연 5천억대 - 러 정부 흡수 시도에도 영향력 유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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