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브게니 프리고진의 아들 파벨이 바그너그룹의 아프리카 사업을 물려받아 운영 중이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파벨은 금광과 무기 거래 등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거두고 있다.
"- 프리고진 아들 파벨, 바그너 사업 확장 - 중아공서 금광·무기·마약 장악, 연 5천억대 - 러 정부 흡수 시도에도 영향력 유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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