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존중과 배려를 배우는 인성밥상 행사를 열었다.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급식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가정 내 인성 교육을 강화하려는 취지다.
"경기도교육청이 가족 요리 체험으로 학교급식 인성교육을 가정과 연결했다. 도교육청은 지난 17일 남양주 다산한강유치원에서 '존중 한 끼, 배려 한 상'을 주제로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인성밥상'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행사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이어지는 급식 연계 교육과정의 하나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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