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연구팀이 문어와 코끼리 코의 구조를 모방한 연성 로봇팔 '스파이롭스'를 개발했다. 드론에 장착해 물체를 휘감아 들어 올리는 시험에 성공했다.
"문어처럼 물체를 휘감아 잡는 독특한 로봇팔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국과학기술대 연구팀이 개발한 연성 로봇 '스파이롭스(SpiRobs)'는 문어 팔과 코끼리 코의 나선형 구조를 모방했습니다. 3D 프린팅으로 제작하며 케이블을 당겨 몸체를 감거나 펼치는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