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공장 화재 당시 내부 구조 대상자가 없었음에도 지휘부가 진입을 명령해 소방관이 순직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장에는 인화성 물질이 다량 방치되어 있었으며 경찰은 공장 대표를 입건해 수사 중이다.
"소방관 순직한 부천 공장 화재…지휘부 대응 문제점 지적 빈 공장 진입했던 대원들 사상 유족들 “내부는 이미 모두 대피” 건물 내 인화성 물질 다량 발견 공장 대표 업무상과실치상 입건 경기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됐던 김진석 소방위(44)가 지난 17일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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