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를 첨단 연구개발 거점으로 육성하는 전략을 논의했다. 전문가들은 대규모 생산시설보다 인재 양성과 기술 실증 등 지식 네트워크 구축에 집중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경기 수원특례시가 경제자유구역 후보지를 반도체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육성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수원시는 지난 17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한국도시설계학회와 '수원대전환, 경제자유구역' 특별 세션을 열고, 경기경제자유구역 후보지 수원지구의 특화 전략과 첨단 연구개발 거점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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