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상원 선거에서 안드레이 바비시 총리가 이끄는 여당이 단 한 석도 얻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이번 선거로 친서방 야당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으며 바비시 총리는 이를 참담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The ruling coalition of populist billionaire Czech Prime Minister Andrej Babis has failed to win a single seat in elections in the Se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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