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방용 화합물반도체 공급망 자립을 위해 투자형 R&D 사업을 추진한다. 민간 자본을 유치해 상생팹을 구축하고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방 반도체의 국산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정부가 내년 신설하는 투자형 연구개발(R&D) 사업에 시동을 건다.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형태로 시도하는 반도체 분야는 최근 중요성이 더욱 커진 국방용 화합물반도체 공급망 자립화를 목표로 삼았다. 18일 정부와 업게에 따르면 한국나노기술원과 화합물반도체기술협의회는 오는 3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화합물반도체 R&D 상생팹 구축 포럼'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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