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AI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의 연구용 미리보기판을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연동된 앱을 스스로 제어해 업무를 수행하며, 미국 내 유료 구독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메타의 '뮤즈', 오픈AI의 '닷츠'에 이어 앤트로픽도 개인이 사용하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선보였다. 앤트로픽은 차상위 AI 모델 '클로드 오퍼스 5.5'를 기반으로 한 에이전트 '클로드 듀엣'의 연구용 미리보기판을 2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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